
새로운 생명에게 아낌없이 내어준 몸의 영양과 면역을 채우는 시간, 석현365한의원이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아이 출산 후, 산후케어는 반드시 출산직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전환기 중에 가장 큽니다. 그래서 출산 이후의 체계적인 산후관리와 산후보약은 여성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지요.
하나,
출산 후 자궁 내 어혈과 노폐물을 해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산후관리의 시작단계라 할 수 있어요. 출산직후 자궁 내 남은 물질(오로)과 어혈을 잘 배출되도록 돕고 분만 후 자궁수축과 재생이 빠르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추후 산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합니다.

둘,
탄생할 생명에게 모든 것을 내어준 모체는 지쳐 있습니다.
열달동안 품으며 영양분을 다 내어주고도 출산과정에서 다시 한번 통증과 출혈 등으로 인한 모체는 기혈 손상이 큰 상태 입니다. 따라서 출산 직후의 휴식과 안정, 충분한 영양섭취가 이루어 져야 하며 빠른 몸 상태의 회복을 위해 보양치료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 석현365한의원의 산후보약은 소모된 기혈보충과 기혈순환을 촉진 시켜주는 청정약재, 자궁수축을 도와주는 최상급 약재만을 구성하여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정성을 쏟아 조제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산후보양을 하지 않으면 아주 오랜기간동안 온몸의 관절이 욱신거리거나 시린 느낌이 드는 산후풍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산후보양처방은 소모된 기혈을 보충해주는 한편, 산후풍을 예방할 수 있는 약재를 체질에 맞게 처방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처방사례와 경험이 있는 한의원을 선택 하시는 것 또한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어요.

셋,
출산 이전의 고운 선을 다시 되찾아주다.
출산 후 6개월이 지났는데도 체중이 임신전보다 10% 이상 증가되어 살이 빠지지않는 경우를 “산후비만”이라 봅니다. 산후비만을 피하기 위해서 출산 후 3개월~6개월 사이 임신 전 체중으로 되돌리고 고운 몸매, 탄력적인 몸 선을 찾아 드리는 석현산후케어의 세번째 단계는 “산후비만케어”입니다.
산후비만은 외형적인 변화는 물론이고 고혈압,당뇨, 산후풍과 함께 여러 합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에 반드시 상담과 치료가 필요하지요.

자연에 가까운 청정한약재를 산모와 아가를 위해서
더욱 순수에 가깝도록 한번 더 법제 합니다.
석현365한의원의 모든 한약재는 식약처(KFDA)인증 약재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규격인증 한약재는 중금속, 잔류농약, 잔류이산화황, 독소, 성분 등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만 깐깐한 석현365한의원의 약제실 문턱을 넘을 수 있습니다. 더욱이 아이를 갓 출산한 산모와 아이가 수유 받을 모유를 생각하여 자연에 가깝도록 법제하고 조제 합니다. 안심하고 복용하세요. 이렇게 깨끗한 보약복용을 통하여 엄마의 면역력이 증진 되면 모유의 질이 좋아지고 아기도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산후보약, 언제 먹어야 좋을까요?
자연분만 - 출산직후 바로 복용을 권장 드립니다.
제왕절개 - 수술 7일 후 복용을 권장 드립니다.
산후우울증 케어
산후우울증은 출산 후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증상입니다.
당신은 누구보다 소중한 “당신”입니다.
초기 치료를 통해 밝고 행복한 가정을 지키세요!
산후우울증 증상
산후 우울증은 출산 후 4주~6주 사이, 즉 산욕기 동안 우울한 기분, 심한 불안감, 불면, 과도한 체중 변화, 의욕 저하,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 없음,
죄책감 등과 함께 심하면 자살이나 죽음에 대한 생각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기능 저하를 초래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아기를 출산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산후 우울증을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초산인 경우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생률은 산모들 중 10~15% 정도이며, 초기에 서서히 증상이 생기는데 시간이 지나면 악화됩니다. 따라서 초기 증상이 보일 때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산후 우울감
출산 후 1주 이내에 발생하여 1~2주 안에 회복
우울, 슬픔, 피곤, 안절부절함 등
산모의 50~70%가 일반적으로 경험
산후 우울증
출산 후 4~6주, 산욕기에 나타남
불안, 우울함, 초조함, 수면 변화 등
산모의 10~15%에서 발병
산후 정신증
출산후 2주이내에 나타남
정신병의 여러 증상, 행동장애 등을 보임
자해, 영아 살해 위험가능성
산모의 0.1~0.2%에서 발병